Category Archives: 어느 언론사에서 생긴 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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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의 전말

저는 KBS 보도국 사회1부 리서치 담당직원으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일했습니다.   2012년 6월 15일 부서 차원의 1박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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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년 후에도 파편은 여전히

이틀 전 꿈을 꾸었습니다. 가해자 X가 회사 근처에서 저를 성희롱했습니다. 꿈 속에서 꽤 오래 참았습니다. 성희롱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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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: 그 이후

성범죄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모두 같은 조직에 소속된 경우가 있다. 조직이나 친분 등으로 연관되지 않았다면 가해자가 누구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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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의 사건 처리법

내가 성폭력 피해를 입은 조직은 언론사였다. 이 사건으로 인해 나는 이 조직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. 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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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원점으로

이후 며칠간은 내게 이 일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오지 않았다. 회사는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잘 돌아갔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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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이 원하는 것

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쪽은 피해자다. 피해자가 정신적 압박이 심한 상황에 놓이기는 하지만 해결의 열쇠는 가해자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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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와 밥

가해자 X의 심리상태를 고려해 이 문제를 접고 넘어가겠다고 X에게 말하고 네 달여가 지났다. 나는 이 일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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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일어난 이상한 일

나는 함께 일하던 기자들을 좋아했다. 그들은 영민하고 합리적이었으며 상황에 대한 판단이 빨랐다. 직업적으로도 대다수는 뛰어났다. 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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